
시원하게 떨어지는 피아노 폭포와 수상레포츠를 즐기기 좋은 북한강변의 서호미술관에서는 남양주의 자연을 재조명하는 기획전 <산수심원기>가 열리고 있다.
7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여름 휴가 차 도시를 떠나온 관객들이 북한강 유역의 자연환경을 담은 예술작품들을 에듀케이터의 설명과 함께 감상하고, “철사로 그려보는 썸머 드로잉“에 참가할 수 있다.
북한강변과 미술관 뒤뜰에서 발견한 자연물을 종이에 드로잉한 후 작가의 시연을 통해 관객도 직접 연질의 철사를 이용해 ‘철사드로잉’을 완성해보는 시간으로, 북한강을 둘러싼 자연 환경을 예술적인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여름 휴가에 예술적인 풍요로움을 선사할 것이다.
전 시 산수심원기 2부 (7/7~8/31)
프로그램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<철사로 그려보는 썸머 드로잉> (7/27)
문 의 031-592-18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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